혜자 패키지 계속 내고

인겜 재화도 엄청 나오면서

계승은 소식도 없고 있는 성장은 있는 재화들만 써먹는데


마치 욘-페이튼 시절 겜하다가

파푸니카로 성장 및 내실 리셋먹었던 시절마냥...

알데바란 & 라사모아 전 최대한 빨아먹고
(3막 익스 종막 익스가 남았다..ㅋㅋ)

리셋갈겨서 새로 유입 받으면서 또 한 번 빨아먹을 것 같은 느낌이라 존버중...


게임에 과금 많이하는 편은 아니라 생각하는데 그 때 지른 금액이 역대 Top1임..

Top2가 엘릭서 나왔던 볼다이크..


과금액은 선발대는 무슨 호소인조차 힘들지만..

각자 개인이 버는 수준에 따라서 접더라도 아쉬운 맘정도로 과금해야지 심신에 안정이..

진짜 얘들은 언제 뒤통수칠지 모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