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알다시피 RPG유저층은 새로운 어린 20대의 유입이 없다시피함.
그저 기존 2030 라인에서 메 던 로 아 4게임이 유저파이 나눠먹고 왓다갓다하는 수준.

로아 시작했을 때랑 지금을 비교해보면 5년이나 지나 취업도 하고 하니 게임에 점점 투자할 시간이 줄어듬. 당장 모르둠 익스도 시간 애매해서 개천절 한글날 이때 뺄 생각중.

다른 사람들도 이건 다 비슷할거고 누구는 그 5년사이에 결혼도 하고 아이도 생기고 해서 비교도 안되게 바빠진 사람들도 많을거임.

그런 사람들은 현생에 치여 결국 게임을 접게됨. 시간이 지나다 보니 자연스럽게 게임에 시간을 투자하기 힘든 것. 특히 플레이타임이 딥 할수 밖에 없는 RPG는 더더욱.

이런 상황에서 게임이 계속 어려웠으면 접는 인원은 더 많았을것 같긴함. 오히려 라이트해지니까 시간 적게 투자할수 밖에 없음에도 즐길 수 있어서 스마게가 이 방향을 선택한 것 같음.




요약

1. 우리도 늙어간다. 신규 어린 20대 유입은 적다.
2. 게임사가 그럼 쉽게 맞춰준다.
3. 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