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레이드 나올때마다 도전하고.. 재련도 꾸준히 하시던 지인분...
 같이 벨가 갔다가 완갑이라는거 발견함...


본캐말고 배럭도 완갑 강화 달린다는거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누르심....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순식간에 
실링이 무슨짓을 해도 안모인다면서.........
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스스로 편한 곳으로 가버리셨다..아직도 안잊혀짐...


그 뒤로 절대 배럭완갑 << 봐도 절대 안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