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하려는 사람은 어느정도 자체 족쇄로 템포 조절이 되지만

쉽게 하려는 사람한텐 그게 불가능하기 때문 아닐까 싶음


물론 복합적인 이유들 한가득이지만;

예를 들어 어렵게 하려면 노폿을 하든 방어구를 빼든 인원을 줄이든 다양한 방식으로 자체 족쇄가 가능하지만
(물론 어려운거 원하는 사람들은 본인 스펙에서 정상적으로 하며 밑에와 선을 나누고 싶어하는거지 이런 걸 원하는건 아니긴 하겠지만;)

쉽게 하려는 사람한테 너 다음 단계로 가려면 이 어려운 구간을 뛰어넘어봐 하고 족쇄 달아버리면 포기해버린다 해야하나..?

문제는 이 쉽게 가려는 사람 기준이 서로간 기준이 너무 다르고 그냥 적당히 하는 중간 허리 라인 유저들도 이 어려움 족쇄에 휩쓸려 접혀버릴 수도 있음


또 또 또 이건 개인적인 뇌피셜2 인데

주제파악 안되는 사람들까지 대량 학살이 일어날 수 있다는거

지금 본인은 나름 상위권이고 특별해보이고 실력 좀 친다 싶어 어려움을 요구 하였지만

신라면 먹고 세상 다 매운 라면에 도전할 수 있을 줄 알았지만

막상 나온 핵불닭볶음 먹고는 속쓰리고 구토하며 엉엉 울면서 누구보다 젤 먼저 광탈할 수도 있다는거임..


나름 이런 사람들한테 빨간약 안 먹이고 간당간당하게 유지 시키는 것도 게임사의 실력 아닐까..? 싶음


스마게는 사실 카멘 ~ 카제 까지 대량 캡사이신 레이드를 오지게 뿌려대봤으니 나름 데이터가 좀 쌓였으니

이런 방향으로 노선 튼게 아닌가 싶음


솔직히 그마저도 머 공팟만봐도 나르카 스펙 오버여도 나르카 안가는 유저 천지이고

여기서 허접 취급 당하는 벨나는 어떤 시간대엔 아예 방이 텅텅 비어있는 걸..


물론 다 본인의 뇌피셜이니 진짜 정답은 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