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가 겜을 엄청 여러가지 많이 해봄.
이거 겜 망한 거 맞음.
최상위 유저가 할게 없다(소비 적으로 임)
그냥 죽은 게임임. 서서히 말라서 죽음.
분명 인게임 사람들 재미있게 잘 하고 있다.
아직 사람 많다.
개소리는 그만하고 처 접어라 머 이런 말 나올 거임.
난 똥겜 전문이라 망해도 일정 기간 하다 접음.
신경 ㄴㄴ
그리고 로아는 특이하게 레이드 몇 개 끝난 뒤 한번에 시세가 박음.
이유가 있기는 한데, 젤 큰게 리셋(소프트 하드)을 이미 주기적으로 한 시즌제 게임이란 거임.
이번이 그 타이밍이고(시즌 변경 소프트 or 하드 리셋)
리셋 겜도 여러가지 해봤지만, 로아는 좀 심해.
비싸다고.
물론 천천히 최상위 컨텐츠 안 하거나, 다계정 시간 박으면 됨(쌀먹 가능하단 소리)
나이스 어쩌고 ㅈㄴ 까는데,
솔직히 겜 열심히 한 사람은 실링이 남아 돔.(배럭 전부 최상위 올린 핵과금 제외)
보석 1셋 + 귀속 보석 한두개(7~8) 이면 변환 실링 얼마 안 듬.
1계정은 나이스 해봐야 6 나이스임.
다계정은 저 6나이스가 곱하기로 늘어남.
쉽게 우편 보석 거래가 없어져야 했음. <<< 이게 문제의 시작임.
단순히 나이스랑 다계정 나이스를 같이 그냥 나이스라고 보는 게 멍청한 거임.
보석이 그나마 일정 기간 시세를 유지 하는 이유는 되팔 수 있는 제화라
급하게 전투력 맞추고 다시 팔기가 가능하기 때문임.(일정 기간 대여료로 생각하고 사고 파는 거임.)
쓸모가 없어지면 다시 파는데, 지금이 그 시기인 거임.
쓸모란 각자의 기준으로 보석을 다 맞췄다 거나 오버스펙이라 보석을 낮추는 상황임.
게임을 하면, 누군가는 최소 스펙(딱코 취직)으로, 또 누군가는 최대 스펙(밑잔)으로 겜을 함.
이건 플레이 성향 차이임.
추가적으로 질리거나 현생 문제로 겜을 접는 유저도 있고,(감가로 인해 손절 치는 일부 포함)
저저번 라방때 카제가 시즌의 절반이고 이후 그림자 레이드 몇 개 나온 뒤 다음 시즌 간다고 얘기했었음.
(모르둠 4막 종막(카제) // 세르카 성당 벨가)
시즌4 하면 생각나는게 머가 있음?
장비 계승. 신규 티어(보석 악세 팔찌 각인서) 기본 옵션 아님?
물론 또 머리를 망치로 한대 치고 처음부터 달리는 사람도 많겠지만?
저걸 또 당한다?
그냥 유저도 ㅂX인거임 그냥 당하고 살아라.
한줄 요약.
시즌4가 코앞이라 겜이 망한 거 맞음. 쉬었다가 다시 달릴 사람은 쉬다 오시고,
그냥 감가 다 처 당하면서 시간 때울 사람은 그냥 겜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