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뢰 폭발은 수풀이 우거진 곳에서 2차례 연쇄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군 관계자는
"첫번째 지뢰 폭발로 부사관이,
두번째 폭발로 대대장이 부상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군 내부에서는 떠내려온 유실 지뢰보단
매설된 지뢰 폭발 가능성에 무게를 두는 것으로 알려집니다.


군 관계자는 "유실 지뢰는 육안으로 보이는 경우가 많고
폭발이 연쇄적으로 발생한 건 매설된 지뢰 가능성을 높이는 대목"이라고 밝혔습니다. 


북한이 매설한 건지는 조사 중입니다.

[단독]“DMZ 폭발 ‘매설’ 지뢰에 무게”

누가봐도 북한 목함지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