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막하드 얘기가 자꾸 나와서 그런데

갠적으로 당시 2막하드는 어렵다기보단 빡세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음

패턴 자체는 어렵지 않은데
그놈의 체온조절이라는 새로운 매커니즘 때문에
괜시리 하나 더 신경 쓸게 늘었는데
피통도 피돼지라 딜 각 더 잘 재야하니 빡셌던 느낌?

지금 뭔가 빡세다 = 어렵다 느낌으로들 이야기 하는거 같아서
서로 말하는 것의 차이가 거기서 오는게 아닌가 싶은데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