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예전에 일리아칸 상아탑 카멘 이럴 때가 폿은 더 재밌었던 거 같음

바쁘기야 지금이 더 바쁜데, 지금은 플레이가 기계적이게 된 느낌

일리아칸은 쌍방울 정화 똥꼬쇼부터 +# 살려주기
카멘 X 살려주기, 돌돌이 발가락 갈리고 있는 애들 살리기

등등 뭔가 내가 해준다 라는 느낌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바쁜데 단조로운 느낌이라고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