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싸다고 지방 와서 학원을 차렸는가
노후된 곳이어도 수도권에 있었어야 했는데
교육 인식 수준이며 인프라며…
넘 아무것도 모르고 왔네
맨날 출근하면서 애들 가르치기 너무 답답하다는 생각
평온하게 게임하는 인생만 살걸
이 짓도 올해까지만 해야지 하면서 벌써 6년인가 5년인가 ㅡㅡ
강사로 일할 때가 훨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