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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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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불팟 도화가의 하루요즘 친구창 딜러들이 모르둠 나오고 갑자기 말을 걸면 항상 바쁘다고 한다 첫주 주말에 같이 가기로 해놓고 약속시간에 잠수타다 한시간 뒤 나타나서 자긴 깼으니 혼자 가셔야 할 것 같다고 한 깐부 딜러의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겨우 파티에 취업햇다 옆파티 랏폿 자리를 기다리던 중 9600점 도화가가 신청이 왓는데 3분 벌서다 거절당했다 조금 이따 8600 바드를 받았다 바드가 대성공을 깔아줘서 바황을 외치며 출발햇다 하지만 바저씨가 0지파 피카츄, 줄 오른쪽 고정하는 패턴에서 어글파악 못하고 헤드 왼쪽 딱 붙여서 리트, 뇌사 자리 못 찾아서 리트를 내서 파티가 쫑낫다 바드파티 딜러들이 딜이 안나온다고 대기실에서 쌍욕을 하며 나갓다 바드 영지에서 위로하는 척 하면서 남은 대성공 만찬을 뺏어먹고 나와서 바로 껏다 내일은 더 맛있는 버프를 줄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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