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을 계속 빼도 손가락 보면 아직 살 쪄있는거 같아보이고, 그냥 절댓값 몸무게가 아직 더 빼야한다고 말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너가 아무리 살을 빼서 네 눈에는 이정도면 많이 뺐다고 생각할지 몰라도, 다른사람눈에는 아직 ㅈㄴ 통통한 일반인 이상급인데 뭘 지금 벌써 만족하고 있냐고 머릿속에서 말하고 있고.

네 기존에 있는 옷이 이제 잘 맞는다고? 애초에 그 기존옷들은 다른사람들 기준에선 거의 로브급으로 걸치는 급이었는데 그거 여유롭게 잘 맞는다고 만족하고 있네 ㄹㅈㄷ ㅋㅋㅋ   이런 목소리가 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