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든 영화든


처절한 순애 나오면 진짜 가슴이 찢어질듯 슬프다


장르 안타서 순정빼고 다보는 잡식인데


서로 제대로된 감정을 못느낄것 같은 사람들이


서로 없으면 안될 존재가 되고

결국에는 진짜 사랑에 빠져 서로를 갈구하며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서로 이별해야만 하는 슬픈서사가 너무나도 슬프면서 감동적이다


뫼르랑 잔느는 행복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