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로사단이었는데

매일반복되는 숙제의 지겨움과

그에 맞춰 그어진 선에 시원하게 접었습니다

불타는거 구경하고 분탕치니 재밌네요

겜접고 왜오는지 알것같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