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라방에서 선긋는다길래 첫 모르둠 출시때의 실수는 안할줄알았어...

똑같은 실수를 저질렀을때 라방을켜서 사죄라도 할줄알았어...

토요일에 긴급너프 밸패를 하고 라방을 킬줄알았어...

오늘이나 내일 라방 공지를 올려서 민심을 잠재울줄알았어...

그렇게 철썩같이 믿었던 로아는 이미 벽을 쌓고 대화를 나누는걸 차단해버렸고
매주 패키지만 찍어내는 공장이 될 줄 몰랐어...

다들 떠나가고 아직도 그 게임 하냐고 손가락질할때 나는 그래도 끝까지 믿었어... 내가 좋아했던 게임이기에.....

이제 더 이상 믿을것도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