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오르페우스 개발로 채현준과 오준경이라는 사람을 빼감 

채현준은 기획실장, 오준경은 정확한 직책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핵심개발진으로 24년 디렉터 후보로 거론됐음








이 두명(+금강선)까지 신작 개발로 떠나면서 로아는 머리없는 배가 된듯 
그렇다고 결정권도 없으니 맨날 라방에서 어.. 될지 모르겠지만 이런 두루뭉실한 얘기만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