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렉터를 향항 증오심.
유저를향 한한 증오심.
모든것을 증오하는 유저들 원래 이랬나요? 가슴이 아프네 ㅠ
내 지인 건슬 이말을 하고 오늘 떠났다.. 
칭호하나에 이렇게 공팟에서 비굴하게 게임해야하나 싶음  ㅠㅠ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