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0-07 14:53
조회: 737
추천: 3
고작 2달짜리 칭호 이벤트에 벽 느껴서 접는애들지금까지 최상위 난이도 나메나 더퍼같은거 항상 클리어했겠지
어느정도 되는 스펙이면 누구나 시간 박으면 깰 수 있는 난이도였으니깐 솔직히 3막 익스 전 칭호들은 못 깰 정도로 어렵지 않잖아?그냥 타이밍 잘 맞아서 한 번만 깨면 되는거고 그마저도 스펙 좋으면 난이도가 엄청 낮아지니 훨씬 쉬운것도 맞고 근데 이번 3막 익스는 너프전에는 직업간 격차때문에 아예 클리어가 불가능한 직업군이 존재했던건 사실이지만, 너프후에는 솔직히 그정도는 아님 18~19억정도는 선발대 스펙이면 충분히 도달할 수 있는 DPS임 물론 지금도 엄청 어려운건 사실이고 나도 아직 못 깻음 근데 난 이게 내가 못해서 그런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못 깰 정도도 아니라고 생각함 하지만 아마 이번에 최초로 칭호 못 딸거 같기도 한데, 그렇다 하더라도 별 생각 없을거같음 그냥 아쉬울뿐 4주동안 트라이하면서 나름 힘들지만 재밌게 즐겼다 생각하면 됨 처음으로 선 그은 선발대용 칭호라 당연히 모두들 따고 싶겠지 근데 그렇게 다 따면 그게 의미가 있음? 지금 상황에서 화낼 수 있는 사람은 너프 전 클리어 한 사람들 뿐임 그 사람들은 화내도 돼 자신이 얻은 칭호의 가치가(어느정도냐는 개인차가 있다고 봄) 떨어졌으니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