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에서 3층으로 올라가는데 뭔 도둑새기가 내려오고 있어서 이새기 뭐야 하고
잡으려는데 창문밖으로 튀쳐나가서 못잡았는데
4층에 있던 내 최고급 컴퓨터 본체에서 하이닉스 SSD 빼고 다 뜯어감
그래서 하 스바 이러고 있는데 갑자기 친척들 놀러와서
피자랑 고기 먹고 경찰에 신고했음 
눈떴는데 내 컴퓨터 멀쩡한거보고 안도감느낀건 처음이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