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도 11월 당시엔 스토브 구클라 Ui에서 
게임시작버튼누를때 소리나는 딸깍하는 효과음마저도 디지게설렛는데

이제 다시는 그 느낌을 로아에서 느낄수없을고같아서 슬프구만







걍 이 화면에서 BGM만 틀어놓고 멍때려도
뽕 야무지게 차오르고 모험떠나는 느낌이 있엇는데 시발



어쩌다가 주 레이드3회하고 접속종료하는 게임이 되엇는가
어느순간부터 게임BGM도 아예안듣고 유튜브뮤직에서 씹덕노래플리 틀어놓고
유튜브보면서 일숙낙원하고 하기싫어서 대충접속종료




지금까지 살아온인생의 근 4분의1을 로아랑같이보냇는데 
문득 먼저떠나버린 오랜 Lostark 전우들과 다시 꼐임을 하고 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