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뒷담화 하는걸 나한테 세 번 들켰음 세 번 다 동일인물ㅇㅇ

첫번째는 20대초때 이땐 그냥 녹음만 해두고 넘어감 따지지도 않음
두번째는 20대 초중반때 이때도 녹음했고 첫번째때 녹음한거도 같이 들려주면서 그만해라 라고 걔한테만 조용히 화내고 손절함

세번째는 진짜 오랜만에(n년 넘게 연락 안했음) 연락왔고 이러쿵저러쿵 하다가 내가 거절했고 이걸 빌미로 다른 사람들한테 또 내 욕을 했음 이걸 그 자리에 있던 내 지인이 나한테 말해줌

참기는 싫은데... 어떻게 해야함? 인생 선배들의 조언 구합니다 여기 연령대 그래도 낮지 않으니까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