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 3n 운영이 서슬퍼렇게 살아있었을때라

넥슨의 30일 기간제,큐브,강화시 장비파괴

넷마블은 한주 신캐나오면 다음주 사기캐내서 버려지는 막장 인플레 운영 엔씨는 다 알꺼고..

그런 상황에서 로아 출시됐는데 일단 무기 안깨지는 장기백부터가 기적이었고

보통 k게임이 수십만원을 강요하는 상황에서 로아는 그런게 없었어서 대가리깨지고 대깨로가 되어버린거

지금은 넥슨부터가 납작 엎드려서 특별했던게 표준이 되어버렸지만

하여간 그시절을 기억하는 유저들이 아직 많아서 아직도 대가리깨진애들이 많음 나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