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현금도 좀 쓰고
패키지도 항시 구매하고 그랬는데
어느정도 6맨 맞춰두고 유각도 다읽고
이젠 보석도 매주 8렙 한개정도는 나오는 급이라 그냥 모아서 9렙 10렙 맞추는 느낌이고
물론 내가 선발대는 아니고 그냥 7천 양민 스펙이지만
익스모르둠 나메를 할것도 아니라 딱히 돈쓸데없이 부캐 스펙업만 좀 해주는중

원래 못참고 현질하고 그러는 성격인데
그럴 건덕지를 크게 못느끼겠음
그게 잘못됐다는건 아니고 단순 왜 골드값이 싸질까 생각해보면
시기상 시즌 말기는 아니어도 체감은 시즌 말기쯤의 느낌임

아직 스펙업할건 한참 있어도 굳이?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