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0-15 10:34
조회: 191
추천: 1
너프 개열받았는데 지금 여론보니 확실히 알겠다필요한 너프였던거같다 확실히
공지 처음 확인했을 때 -> 광분 성불방 계속 다니고 있었는데 왜 너프하냐 맥빠진다 억울하다 (그 와중에 도화가 신청 오는거 거절하며) 오늘 걍 여까지 하고 끄자.. 너프 이후 트라이 도중 든 생각 -> 타협 그래 너프 했는데도 생각만큼 전혀 바로 깬것도 아니고 너프 안했어도 3~4주차에 깰 자신감은 있었지만 이짓거리 맨정신 유지하면서 언제까지 해야하냐.. 좋게 생각하고 얼른 치우자.. (도화가는 여전히 거절하며) + 2주차 연휴에 드디어 클리어 3주차~4주차 트라이하고 있는 사람들 보는 생각 -> 너프는 필요했다 '애초에 이렇게 나온게 잘못이다' 이거는 그냥 당연한 대전제고 이렇게 나온 이상 너프가 없었다면 그냥 종말이었구나 라는 결론에 다다르게 됨 1~2주차 너프전에는 도화가는 그냥 받으면 안되는 수준이 맞았음 1. 도화가를 받으면 못깬다는 인식(+어느정도 사실)이 만연해짐 2. 똑같이 트라이 10시간 투자해도 바드는 9시간 플레이 발홀은 7시간 플레이 도화가는 5시간동안 거절 매드무비 촬영 3. 그러다 어쩌다 받아 본 도화가는 필연적으로 숙련도가 덜 깎여있음 성불방 떠돌아다닐 때 어떤 공대장이 도화가 받아서 피증 물어봤을때 앞자리 7이라길래 기겁했던 기억도 있음 (랭커 김팔복씨 고점 피증 96% 대 , 눈가루피셜) 이게 진짜 끔찍한 악순환이었음 근데 너프 후에는 도화가 받아도 깰 수 있다는 인식이 생기고 + 기존 바발홀 들이 졸업 + L8500 플마 딜러들 대거 유입 으로 랏폿이됨 으로 도화가들도 취업이 되고 숙련도가 깎이면서 같이가는 딜러들도 DPS가 대화가 되는 수준으로 끌어올려짐 도화가 받아서 못깰 딜러면 하드가세요? 이거 너프 전에 진짜 코웃음치면서 눈길도 안줬을 멘트인데 지금은 여전히 도화가들이랑 몇몇 딜러직업들은 꼽겠지만 그래도 충분히 할만한 상태인게 확실히 보임 출시자체가 망한걸 별개로 빼고 생각하면 이미 망한채로 방치해서 수많은 도화가들의 묘지를 세우는것보다는 후조치가 확실히 맞긴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