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라이트층 유저들이 접은것도 아니고 엔컨은 꾸준하게 하던 나름 빡센 유저들 중심으로 내 친창 기준 7할이 접엇음 ㅋㅋ

모르둠 하기 전에 라방이라도 햇던가
모르둠 개지랄나고 수욜에 공지라도 햇던가
이번주까지도 아무런 움직임조차 안보이니까 이젠 뇌군 딴 사람들도 몇명 걍 정리함

로아가 그만큼 시간이랑 돈 투자할 가치가 없는 게임이라고 느끼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건데
축제의 악마 전재앙은 대체 언제쯤 이 굴레에서 빠져나올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