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감 없어졌다 예전이라고 딱히 있었던건 아니지만

옛날엔 라방한다그러면 퇴근길에 챙겨보고 야근하다가 몰래 이어폰끼고 좋아했는데 이젠 굳이굳이 싶기도 하고

고냥 아쉬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