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분한 공대원분들을 만나서 클리어 당하고 와부려따...(...1인분은 하긴 함;;)
공대장님이 택틱 되게 신기하게 하셔서(파괴 늦게하고 바훈 3+1 맞추기? 이런거)
오오 신기하다 하면서 트라이 했음...

스펙이 애매해서 포기할까 했더니
본인 보석 팔아서 강화비 마련 해준 깐부님...ㅠㅠ

게시판에 여러 꿀팁 공개 해준 사람들

멘탈 갈려서 푸념 글 올렸을때 위로해준 사람들

안때려친 내 자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