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동네 신창섭도
옆동네 대극신종민도 (여기는 사실잘모름)
심지어 우리집 강선이형 마저도

풍둔 아가리술을 잘 써서 게임을 어떻게보면 홍보하고
우리게임 한번 잡숴봐 느낌으로 식당 입간판 같은 역할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일 잘하는건 차차하고서라도  말(홍보)을 어떻게 잘 굴려서
고객을 우리 식당에 유치해야하는지도 중요한데

오늘 라방은 어떨지 개인적으로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