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나와서 해결하면 그게 최선이겠지만 

그럴 확률이 낮고 당장 반응도 매달려고 혈안이 된 상황이라 

라방에 이 상황을 가장 잘 설명하고 해결해줄 대리인을 세운거 같은데

되게 아쉽긴하네 

금강선이 그냥 진행자 위치면 모를까 

전 디렉터에 문제 생길때마다 해결해준 명예 소방수였어서

전재학 디렉터의 선택중 가장 현실적이면서 동시에 가장 실망스러운 선택이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