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의 게임디렉터는


금강선이 아닌 전재학임...


심지어 금강선씨가 처음 나왔을때 한말이, 
자신은 다른 게임을 만들고 있는 상황이지만 전재학 디렉터의 부탁으로 라방을 담당하게 되었다고 하는데 


이게 진짜 맞는 선택이였다고 생각하는건가?


우리의 디렉터가 전재학인 이상, 결국은 전재학이 성장을 해야 게임에 대한 믿음이 생기고, 게임을 하고 있는데 불안함을 안느끼게 만들어주는건데


뿌에엥 로아 너무 터졌어요 강선이형(전재학이 나이 많은거 앎).. 나 어케해야해요? 도와줘요 강선에몽 했다고


맨날 뭐 터질떄마다 금강선 데려와서 이거 해줘 저거해줘 대신해줘 이럴거임?


오히려 나는 이번 라방에


금강선이랑 전재학이 같이 나오되, 지금 금강선이 하는 얘기들을 전재학이 하고 


전재학의 말실수를 금강선이 꼬집어주고 회초리 치면서 금강선에게 오히려 말투를 배우는 방송으로 했어야 한다고봄 그리고 본인의 실수를 제대로 머리 박고 사과 하는게 맞는다고 보는데


진짜 로아의 게임 디렉터란 전재학이라는 놈은 자기가 싼똥 수습하기 어렵다고, 전임이 말을 잘했다고 전임 데려와서 지금 상황을 기피하는건 뭐하는 짓거리임?


금강선씨도 아무리 전재학 디렉터가 부탁하고 무릎꿇었다고 해도 이런 방식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 수 없는데


차라리 전재학을 끌고오든 뭘 하든 해서 전재학 소통능력을 키우는 전재학 키우기 방송을 하든 했어야 하는거 아니냐?


이렇게 전재학을 대신해서 라방에 금강선만 홀로 나와버리면


결국 전재학은 유저랑 소통하기 두려워서 자기가 싼똥못치우고 전임 디렉터 뒤에 숨어버린 무능한 디렉터라고 낙인 찍어버리는 확인 사살아니냐 ㅋㅋㅋㅋ?


지금이라도 빨리 전재학씨가 나와서 금강선씨에게 회초리를 진짜라도 맞아가면서 배우는것이 오늘 당장 시작해도 늦은 상황인데


11월까지 기다려 ㅋㅋㅋ? 


저러고 삼대장을 전부다 데려오고 mc 금강선? 야이씨발 ㅋㅋㅋ 지금 당장 해도 모자를판에


심지어 이번 라방도 그냥 제대로된 게임 상황 모르는 아예 외부인인 금강선을 앞에 앉히고 시간 끌어줘 <<< 이거랑 뭐가 다름???


뭐 그리고 금강선이 대신 욕먹는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당장 전재학 잡아서 앉혀논 다음에 회초리 단디 치라니까 ?



진짜 이번라방 나는 도저히 이해할수 없네


왜 다른 게임을 만들고있는 금강선씨가 와서 레이드, 밸런스, 나이스단, 신규대륙 이야기를 하고 있는거지??


진짜... 한때 지인들, 실친, 저와 깐부해준분과 함께 즐겁게 즐겼던 게임인데 복귀각 재고 있던 나도 참 병신같다 ㅋㅋㅋㅋ 


무능력한 게임사에, 무능력한 디렉터에 전임 디렉터 방패세워서 시간끌기나 쳐하고 있는게 말이 되냐?


전재학이 기어나와서 회초리를 쳐맞는게 맞는걸 전임자 방패세우기는 진짜 듣도보도 못한 초식이다 


흥해라 로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