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렉터는 현재 큰 그림 즉 방향성을 못 잡고 스트리머나 인벤 요청대로 선을 그었다. 이건 스트리머들이 몇백 많으면 몇천명 앞에서 운영적으로 이게 매우 옳다고 말하는게 게임사가 거부하는것도 좀 크다고 생각함. 여기에 인벤의 선발대호소인도 탑승한것도 많고 솔직히 근데 승락한 시점에서 스마게의 잘못이 되었다고 생각 사실 스트리머들은 자기 생업에 유리하니깐 그걸 말하는게 틀린것도 아님. 인벤러 입장은 뭔 근자감으로 탑승했는지 나는 모르겠고 하여튼 뭐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단체로 말하면 좀 부담 스러울지도? 결과적으론 왜 선을 받아줬는지는 모르겠다. 그냥 방향성을 잡는게 먼저일텐데 급한불 끝낸다고 이벤트는 최대한 여론대로 한거 일수도 있지만 종막만 해도 되었고 그냥 정말 선택이 안 좋은 느낌임.

 그리고 사실상 금상선의 이름과 얼굴을 팔고 2주의 시간을 벌었다. 이유는 로아온까지의 텀도 있고 전재학이 나오지 않은 이유는 사실상 스마게 전체적으로 민심을 어디서부터 건들지 파악을 못했을수도 있다. 전재학 디렉터는 자료가 없이 두리뭉실하게 말을 잘하는 사람이 아닐거 같고 연습삼아 마이크 잡아보니깐 스마게에서 봐도 답답해서 금강선이 나왔을 수도 있고 전재학 스타일이면 문제의 부분을 조리있게 말하면서 정리까지 하는게 상상이 안된다

 일단 금강선 전 디렉터의 말대로면 로아온전에는 최소한의 방향성이나 운영적으로 보강 및 쳐낼걸 종합적으로 선을 그을 생각이긴한데 이게 맞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