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0-17 01:01
조회: 171
추천: 0
전재학은 단순히 말을 못해서 문제가 아님예전부터 인벤에서 말했던
말을 못하겠으면 MC를 두고 진행하라는 해결책이나 즉석에서 말을 못하겠으면 대본을 준비하거나 설득할 자료를 더 자세히 준비하면 되는 거였음. 근데 그냥 뭐가 귀찮은 건지, 라방 때마다 준비는 하나도 안해오고 유저들이 디렉터한테 원하는 소통은 게임 내부 지표 정리해서 알려주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듣고 싶은건데 전재학이 생각하는 소통은 그냥 실실 웃으며 농담 따먹기 하는거였음. 그러니까 라방때마다 소통한다면서 자료 준비는 하나도 안해오고 맨날 말실수만 하다가 욕 먹지... 이건 그냥 말을 못한다의 문제가 아님. 그냥 디렉터로서의 자각이 너무 없었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