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말 사랑하는건 알겠는데 디렉터 깜냥은 아닌느낌

소통하면서 무의식적으로 나온 단어들이 커뮤에서 밈이나 되새김질되니까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이 점점더 방어적이고 소심해지더라

생각한건 많은데 본인기준 말실수 할까봐 계속 줄여서 말하고 돌려말하다보니 더 실수하는거 같고

알데바란 이야기도 좀더 풀어서 했으면 미룬거 이해해줄 사람도 많을텐데

너무 조심한 나머지 걍 한마디하고 넘겨버리니 일이 더커진거같고

각박, 딱딱 , 선긋기 같은 단어들에 집중하는 커뮤특징을 미리 생각하고 발언해야하는데

걍 스피치가 부족해서 자기 자신 스스로가 곪고있는 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