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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7 05:24
조회: 537
추천: 2
나는 금천지다나는 금강선의 라방을 듣고 로아를 시작해서
아르고스부터 군단장 트라이를 선클한다고 열심히 굴렀다 군단장을 넘어서 선발대 호소인을 시작한 건 모르둠 첫주클...이다 아무도 몰라줌 나에게 금강선이란.. 금강선이 아니다 강선이형이다.. 로스트아크의 선지자 같은 존재........................로아 쇼케이스를 축제로 만들어준 사람,,,,,,,,,,,, 물론 재학이형도 잘 물려받아 이거저거 한 거 같다. 현실...적인 이유로 취준겸 바빠져서 접었는데 ㅠㅠ 요즘 인게임 분위기가 안좋댄다 골드 가격은 둘째치고 라방에 강선이형이 나왔다 승진한 지 오래되고서 내 기억속 강선이형 복귀는.. 중국몽때 수습안돼서, 카멘때 , .. 이후로도 분위기 복구가 안되면 형아가 나왔다 난 ............. 진심 금천지다 모두가 풍둔아가리술이라고 놀려도 난 형아를 사랑해 결국 아는만큼 할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하니까,,,,,,,, 형이 이 게임을 살리기 위해서 나온건지 위에서 시킨건지 어쩌다 나왔는지는 몰라도 너무 속상해,,, 형이 그 동안 어떤 마음으로 이 게임을 설명했는지를 알아서,, 카양겔 스토리랑 가사부터 어떻게 기획했는지 알아서 슬퍼 ㅠ 형이 고개 숙이는거도 슬퍼 ㅜ 형이 무슨말을 해도 이해할 거 같아 물론 난 접어버렷으니까 찐유저랑은 다르지만.. 형아가 좋아 강선이형 ㅠㅠ 볼수록 고개를 너무 숙이지 않았으면 좋겠어 형이 게임을 사랑하는만큼 나도 그 정도는 로아를 사랑하지 않을까? 아님말고 형이 해결책이 되지않았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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