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드 출시일 6개월텀 이야기를 하는데

레이드 첫 출시 후는 골드 소모가 활발하게 이루어짐,

본캐 육성 후는 신규레이드에 올라타기 위한

베럭 육성으로 골드소모가 2차적으로 이루어지고,

신규레이드의 난이도에 따라

전투력 상승 목적으로 골드소모가 3차적으로 이루어짐,

그 이후는 골드가 계속 쌓이는 구간으로

다음 신규레이드까지 비수기임

이 기간의 골드값을 방어 해야되는데

지금 로아는 아무것도 없음

오히려 낙원, 잔영으로

골드하락에 기름만 더 붓고있음

그래서 예전에 금강선 디렉터가 장비 파괴 시스템을

도입하면 골드값이 완벽하게 잡힌다는

발언을 한거임,

레이드6개월 텀도 중요하지만

다른방식의 골드 소모처의 필요성을

생각해 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