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저기 있을 이유가 1도 없는데
사람들 많아서 좋은건지 저기서 붙박이중이라함
걍 이유없이 사람들한테 사진 찍히러 존나 가까이오고 그러는중

원래 저기 무슨 백룸마냥 존나 넓은데 사람은 1도 없어서 무서웠던곳인데
푸바오 보러온거마냥 존나 바글바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