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3 가장 큰 골드 삭제처는 잼작임

문제는 지금 영웅잼 10 개 깎으려면 12페온 x 10 + 약 3만골

대충 55~60만골이 그저 잼을 구매하는데에만 써짐

깎는 비용은 아직 계산도 안함

문제는 사용자는 골드를 60만골을 썼는데 서버에선 60만골이 삭제 된게 아님 

60만골어치의 사용자간에 이동이 있었을뿐 실제로는 수수료 5%밖에 안사라진거임

-> 이게 진짜 존나 큰 문제임 잼 깎는데 40만골정도 썼다 치면 난 100만골을 썼지만 실제로는 45만골정도밖에
서버에서 삭제가 안된거임

시즌2 엘릭서 때랑 비교해보면

경매장에서 가루 구매 -> 달인 회심 뜰때까지 제작 (1차 골드 삭제) -> 엘릭서 깎이 (2차 골드 삭제)

당시 클골이 15만골 정도 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유저가 15만골을 쓰면 대략 10~11 정도는 서버에서

삭제가 됐었음

그런데 지금은 여기에 페온을 넣어버리니까 안그래도 높은 잼의 기대값에 더해져서

사람들이 그냥 안깎아버림 예전에 골드 좀 남은거 로슬렁 로슬렁 거리다가 엘릭서 하나 깎아볼까 하며

골드 야금 야금 썼었는데 지금은 깎을 잼을 페온주고 사야하다보니까 잼이 없어서 그짓도 못하게 막아버린거임



패키지를 혜자로 냈든 낙원 열쇠를 퍼줬든 애초에 강화는 시즌3 골드 수급량에 비하면 진짜 좆도 아님

귀골까지 생긴마당에 '골드'는 현재 넘쳐남 '재료'가 부족할뿐이고 그 재료는 경매장에서 구매할수 있는거고

결국 똑같은 골드를 소모해도 유저들간의 이동만 있을뿐 결국 확실한 골드 삭제처는 잼작뿐이란거임

사람들이 잼을 더 깎게 하려면 잼거래에 페온을 없애거나

아예 엘릭서처럼 가루를 경매장에 올릴수 있게만들어서 잼 제작 + 깎는비용까지 2중으로 골드를 쓰게만들어야

서버내 골드가 삭제될수 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