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본인은 카멘 시절, 딱렙으로 하드 1~4관문 깨고, 쌀먹하다가 접은 쌀숭이임.

1. 화폐 개혁
 -> 귀속골드 50만 준다길래 깜놀함. 진짜, 갈 대로 갔다고 생각이 듬. 인플레이션 씨발 ㅋㅋㅋ 
 -> 베른 제국의 멸망으로, 골드화폐는 사용하지 못하게되었다는 설정 필요함. 골드2를 내고, 기존의 골드 대비 1:25로 골드 소각이 들어가야함. 기한 내 쓰지 못한 골드1은 아예 영구소각 조치가 필요함. 쌀 쌓아둔 쌀숭이 멸망 좀 하자. 그래야, 복귀유저들이 자신의 플레이가치를 바로 인정받지 않겠음?


-> 그리고, 골드2 때부터는 진짜 좀 잘 관리해야 함.
상위콘텐츠가 나오면 , 바로 그때마다 하위컨텐츠 일부를 원정대 귀속골드로 지급해야함. 그리고 6회까지는 골드를 주되, 7캐릭터부터는 원정대귀속골드를 지급해야함. 귀속골드는 사용기간에 제한이있어, 사용하지 않으면 사라지는 식으로 해야함. 

2. 장비개혁
  -> 이것저것 벌려놓은 거, 그냥 다 삭제해야함. 시즌2 초반처럼.
  -> 솔직히, 복귀 유저들은 쌓아올린 거 따라갈 엄두조차 못냄. 화폐만큼이나, 스펙업 또한 인플레이션이 너무 심함.
  -> 그리고, 스펙업 요소는 웬만하면 덕지덕지 붙는 식이 아니라, 계속 누적되는 식으로 해야함. 초월 엘릭서 아크그리드 코어? 씨발 걍 야랄났음. 엘릭서도 이거 좀 ㅋ 했는데, 초월까지 해본 입장에서 씨발 그냥 게임좆되겠구나 싶었음

ㅡㅡㅡ

솔직히 레이드는 로아가 원탑이라 생각한다. 어떤 게임을 해도 로아가 만든 레이드만큼 재미 못준다.

근데 꺾인 게, 카멘을 너무 재밌게 하다가, 베히모스 같은 병신 16인 레이드하다가 꺾였음

아무튼 골드값, 장비값 때문에 게임 나락 간 게 맞음. 레이드는 1년에 2~3번 내고, 퀄 반드시 챙기는 게 맞다.

진짜 카멘 4관문 취업난으로 건슬로 딱렙 한달동안 트라이한 게, 너무 재밌었다. 고통스러우면서도 너무 재밌었던 기억이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