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면서 보석 공증 번복했을 때 나는 게임에 대한 신뢰가 그때 그냥 0으로 곤두박질 쳤음

그 이후로 모든 행보가 줏대도 없고 뭘 원하고자 하는지 모르겠음

낙원, 패키지 다 문제겠지만 그냥 게임, 디렉터에 대한 신뢰가 없으니 돈을 쓸 수가 없음

게임의 방향성이 확실하고 신뢰가 있으면 잠깐 밸패 문제 있고, 난이도 문제 있는 거 몇 번 락카칠 하면 끝날 문제겠지

근데 이 와중에도 금강선이 나와서 알 수 없는 얘기들이나 하고 있고 다들 그걸 바탕으로 예측하고, 갈드컵 열고, 싸우고 있음..

뭘 믿고 돈을 쓰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