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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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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가 인방을 라이브로 안보는지 알았다요새 명조 리딸(내가 재밌게 한 게임을 남들이 하는걸 보면서 즐기는거) 하면서
실시간으로 소통하면? 더 재밌지 않을까 해서 치지직같은데 가서 보는데 규모있는(시청자 5천명 정도되는) 스트리머부터 하꼬까지(시청자 많아야 10명) 스트리머까지 보면서 느낀게 일단 내가 실시간 소통을 좋아하는게 아니네.. 채팅도 치고 해봤거든 스트리머가 내가 쓴 채팅을 읽어도 딱히 오오 뭐 그런건 없었음 두번째로는 스트리머에 돈을 쓰는건 괜찮다고 생각해도 시간을 일정이상 쏟는거를 못하겠음 그냥 나랑 인방문화 자체가 안맞나봐 녹화된 방송을 보면서 리딸하는건 좋은데 이게 그 스트리머가 내가 좋아하는 게임을 해서 좋다기보단 걍 그 게임을 누군가가 한다라는게 더 좋아서 보는거같음 직접 라이브 방송을 보는건 좀 계륵상태인거 가틈 나한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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