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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09:50
조회: 239
추천: 1
50대 로아유저., 로아외에 다른것도 눈에 들어옵니다.최근 사태랑은 전혀 상관없습니다.
전 익르둠을 갈 스펙도 아니고.. 선발대분들처럼 수백,. 수천을 쓴사람도 아닙니다. 그래도 근 5년을 매일같이 일숙하면서.. 정말 가끔씩 서버비보태면서.. 로아를 즐겨왔는데.. 뭔가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 온거 같아요. 담달 5일에 정규서비스 시작하는 와우 포에버가 눈에 들어옵니다. 운용취지도 맘에 들고 찬찬히 즐겨보면 괜찮을거 같고.. 이제껏 마우스로 돌아다니다 방향키로 움직일거 생각하니.. 적응이 될려는지.. 그래도 인생 유일 게임이 불성말 리치왕때 와우와 지금하고 있는 로아라.. 딴건 눈에 들어오지도 않습니다. 그래도 와우 포에버 나올때까진 열심히 해야죠... 그후엔 로아엔 휴게만 쌓일지. 아님 오랫만에 하는 와우, 적응실패로 지우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늙은 아재라 욕같은건 안하고 싶지만. 이번 라방 전재학 디렉터가 나오지 않은건 정말 로아에게 대위기가 온거 같았습니다. 사고를 쳐서 욕을 먹던 뭘 하던.. 설명이든 해명이든 해야하는게 디렉터인데. 인생 살면서 저런 경우는 처음봤습니다. 그정도 의지도 없이 디렉터 자리는 왜 받은건지.. 좀 안타까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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