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 수로에서 벗어나서 지 갈길 갔나봐 

어는 정신의학 교수는 푸바오나 늑구 또 부캉이에게 

우리나라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게 그리 자연스럽지는 않다고 하더라 

세태에 따른 관심 줄곳이 없어서 그런걸 아닐까라는 말을 하는데

난 카제 익스 노멀 뎅겨와서 맘이 편하고 부캉이도 넓은 바다로 가서 잘 살았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