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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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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모드 출시 기원지금 익스트림 하드 처럼 무한 데카 + 광폭화 시간 없는 연습모드가 필요함. 물론 클골은 안들어옴.
레이드 기조가 기믹레이드가 아닌 피지컬 레이드에 기울었을 때, 누군가의 숙련도는 굉장히 조금씩 오르고, 누군가는 바로 숙련자 처럼 수행할 수 있음. 또는 직업 구조 차이 때문에 쉽게 할 수 있는 기믹과 딜타임이지만 어떤 직업은 스페 시간, 스킬 쿨타임까지 계산해야 하는 기믹과 딜타이밍일 수 있음. 또는 파티 구인이 되질 않아 시작도 못해보거나, 남들보다 연습량이 적음. 위에처럼 본인이 숙련도가 느리게 오르거나 딜을 깍기 어러운 직업의 경우 트라이 단계에서 피로감과 죄책감, 심하면 분노를 갖게 됨. 이를 해결하는 방법은 연습모드 출시임. 왜냐 1. 직업을 가려받지 않게 됨. >어차피 깰 수 있기 때문에 굳이 직업을 가려받을 필요가 없음. 익르둠 처럼 도화가, 블래스터, 환수사, 기상술사, 데모닉 같이 기피받는 직업군들이 구인창 앞에서 벌 서지 않고 연습시간을 보유 할 수 있음. 또 연습모드 전투분석기 인증을 통해 실전 파티 참여에도 도움이 됨. 2. 전체 기믹 숙련도 향상 >특정 기믹 뿐만 아니라 무한 데카를 통해 전반적인 숙련도가 고르게 오름. 예를들어 익르둠 425줄넘기, 뇌사, 3지파, 0줄을 한번에 경험할 수 있음. 다들 경험 했겠지만 나는 뇌사 패턴을 수행해보고 다음 단계를 가고 싶은데 파티원들이 425에서 계속 죽는 다면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님. 본인에게 맞는 단계에 도달하더라도, 그 다음단계에서 숙련되는 시간이 얼마나 걸릴 지 생각하면 짜증이 남. 이를 단번에 해결 가능. 3. 숙코 박멸 >이 바퀴벌레세끼들은 30분 파티구인을 5분만에 터뜨리는 주범들이고, 본인 외 타인의 시간과 노력을 등한시하는 상당한 씹세끼들인데 연습모드 전분을 통해 거를 수 있고, 숙코들도 연습모드가 있는데 굳이 숙련도를 속여가며 실전모드에 파티에 들어갈 이유가 없음. 물론 내가 블래스터라서 파티거절당하고 숙코 혐오 차서 골똘히 생각하다가 좋겠다 싶어서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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