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학의 스마게는 늘 수동적이고
문제의식도 너무 낮음

잘못된 판단은 할 수는 있는데
문제는 사후대처가 늘 기대 이하라는 거임

이번에도 뭔가 형식적으로 본인들은 아니라 생각하겠지만
뚜렷한 방안 없이 로이괜하고 넘어갈 것 같다

한두 번의 실수라면 이해할 수 있는데
수차례 반복되면 그건 결국 실력이고 무능이라고 생각함

과거 1640 하하베 문제부터
경제 문제도 광휘철회에 완자에
이번 선 긋는 문제까지

결국 매번 우리가 잘못 판단했다
앞으로 노력하겠다로만 공수표날리며 넘겼었고

우리도 처음 한두 번은 믿어보자고 했지만
결과는 늘 시간지나면 같은 실수 반복임

하지만 이젠 상황이 진짜 다른게
당장 내년 리셋으로 인한 공포에
경제 공황 상태까지 겹쳐 있고
심리적으로도 패닉인 상황에서

진짜 이제는 확실히 뭔가를 보여줘야
유저들이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을 것 같음

그런데 스마게가 그게 가능할까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