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데카로 패턴 모르고 다 쳐 맞아도 클리어 되는 노말하드로 깨던가
돈 존나 써서 스펙업 엄청 해서 어려운거 도전하던가..
난 칭호 욕심은 없지만 적당히 도전하는 재미는 느끼고싶은데 이제 그저 욕심이 된걸까???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게 맞긴 한데..
아쉬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