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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3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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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가는 단순히 쉽다고 락카칠한게 아님그때 전재학 발언을 보면
어우 여긴 내가 올곳이 아니구나 빠른 선택을 도와주는게 어쩌면 선발대의 명예 가치를 지키면서 모두를 위한 길이 아닌가 누군가에겐 고문이 될 수 있거든요 돌로리스나 혹군같은게 따면 성취감을 느껴야하는데 없었을때의 상실감이 더 클거 같다 확실하게 선을 긋겠다 이정도로 얘길하고 벨가 정복전이 나왔음 뭐 저게 익스만 얘기한거다 벨가 포함이다 왈가왈부하지만 아무튼 대다수는 벨가도 포함이라고 생각을 했고 진짜 각오하고 스펙빡세게 올려서 준비하던 사람들도 있었지만? 막상 나온건 갸우뚱하게 되는 체급과 난이도 그때 이미 오버스펙으로 올린 사람들은 불만이 생길 수밖에없지 그저 단순히 벨가 락카칠하고 이제와서 그런다라고 치부할 수 없는 이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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