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를 픽스하면 부담을 느낀다'

아니 그래 뭐 느낄 수 있지
근데 이걸 우리한테 왜 말하지?

아직도 두고두고 생각날때마다 ㅈㄴ 꼽힘

우릴 소비자라고 생각하는게 아닌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