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셔가 영상에서 강조하던 거지만 이런 난이도에 대한 건 "예고"만 잘 했어도 반발이 없었음
문제는 벨가르딘 선 긋는다 해놓고 난이도가 너무 낮았고
모르둠은 선을 저 위에 그었다가 갑자기 돌연 너프 먹였고
이 뒤에 라이브 켜서 금강선이 나타난 뒤에 모르둠 난이도 설정 잘못그었다
카제로스는 할만하다는 식의 뉘앙스를 풍겼다가 호소인 분쇄기로 내버림
예고도 제대로 안하고 본인들이 한 말에 모순이 있는 난이도에 반발심이 생길 수 밖에 없음
겜하는 유저가 몇만명인만큼 취향이 가지각색인데 이걸 어케 다 만족시킴?
카멘 때 누가 난이도 가지고 뭐라한 적 있음? 죽여버리겠다고 말하니깐 아무도 뭐라 안했잖아 ㅋㅋ
이걸 선그어달라고 하던 사람들 탓을 하는게 존나 웃기네 
겜사 패도 모자랄판에 유저 갈라치기는 역시 로벤 ㅋㅋㅋㅋ

참고로 난 피곤한건 질색이라 벨가르딘때 이정도 난이도가 딱 좋다고 했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