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계층별로 나는 이번의 이벤트에서 이걸 쟁취하기 위해서 노력했어! 라는 느낌을 들게 만들러야 한다고 생각함
4주동안 진행되는 익스트림에서 나메를 깨면 나메용 칭호를 준다고 했잖아?
"나메용" 칭호가 중요한게 아니거든?
나메용"칭호" 를 "얻었다" 라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즉
4주 내에 노말을 클리어하면 노말용 칭호
하드를 클리어 하면 하드용 칭호
나메를 클리어 하면 나메용 칭호를 주되
노말을 깻다가 하드를 깨게되면 노말 칭호가 사라지고 하드용 칭호로 바뀌는 방식
즉 자기가 최대로 클리어 한 난이도의 칭호 "만" 가지게 되야한다고 생각해
각자가 자기가 갈 수 있는 최대치를 갱신하기 위한것이 성장을 위한 동기가 될수 도 있잖아?














감기걸려서 몽롱한데 일하려니깐 아무 생각안나서 씨부려봄
수구링ㅍ헤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