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작품성이 좋고 스토리가 개쩔어도 그 세상에 나만 있는거잖어

그래픽이 개쩔고 혼자 탐험하면서 새로운것을 찾아 도파민을 즐겨도 결국 혼자임 

엘든링 엔딩보고 맵 구경하면서 천천히 돌아다니는데 문득 그 생각이 들어서 그날 접었음 

야숨도 마찬가지 

위쳐3도 마찬가지

그래서 붉은사막도 그렇게 친구가 해보라는데 쉽게 시작을 못하겠어 



못생긴 로붕이들이 있는 로아세상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