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이형이 디렉터일 땐 블라인드 불만 폭주했다며 악명 자자하고
근데 클라이언트 입장에선 직원 인력 존나 잘굴리는 사람인거고
재학이형은 그렇게 못하다보니 직원들이 하도 월루하니까 디테일한 게임 운영에 있어 미세조정 등이 미흡했던 거 아닐까
밸런스는 걍 ㅈ도 신경 안쓴상태고, 이벤트 레이드도 해외로아 파쿠리고 
걍 스마게 직원들 기본 스탠스가 일을 존나 안하려는 편인 거 같음 그 상황에서 이제 위에서 얼마나 채찍질하냐에 역량 달린거고